명언 페이지 정보 작성자이서준 댓글 0건 조회 52회 작성일 26-09-28 09:21 본문 "외국인을 초청해서 한식을 대접할 때면 창피해서 낯을 붉히게 된다. 버젓한 음식점 하나 운영할 수 없는 사람들이 독립국가를 경영하길 원하니,나 원 참 기가 막혀서." — 윤치호인스타팔로워구매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SNS 공유 목록 이전글명언 26.09.28 다음글명언 26.09.28 댓글목록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